2008년 04월 25일
자취 생활 5년.
드디어 약을 먹어야 할 만큼 몸이 아픈 날이 찾아왔다.
그래도 자취하면서 몸 하나는 그럭저럭 건강했다고 생각하는데...
이럴 때 주위에 사람이 없다는 게 그저 슬플 뿐.
그래도 자취하면서 몸 하나는 그럭저럭 건강했다고 생각하는데...
이럴 때 주위에 사람이 없다는 게 그저 슬플 뿐.
# by | 2008/04/25 23:37 | 일상 속에서 생각하고 | 트랙백(1) | 덧글(2)
# by | 2008/04/25 23:37 | 일상 속에서 생각하고 | 트랙백(1) | 덧글(2)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자취 생활 3년.
자취 생활 5년. 마-님 처럼 아파본 적은 없지만, 자취 생활 3년이 지나니, 가슴 마우스 패드를 당당하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. (딴소리)...more
혼자아프면 서러운거지요.어서 나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