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취 생활 5년.

드디어 약을 먹어야 할 만큼 몸이 아픈 날이 찾아왔다.



그래도 자취하면서 몸 하나는 그럭저럭 건강했다고 생각하는데...
이럴 때 주위에 사람이 없다는 게 그저 슬플 뿐.

by 마삭희 | 2008/04/25 23:37 | 일상 속에서 생각하고 | 트랙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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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유령회사 헤지혹 at 2008/04/25 23:41

제목 : 자취 생활 3년.
자취 생활 5년. 마-님 처럼 아파본 적은 없지만, 자취 생활 3년이 지나니, 가슴 마우스 패드를 당당하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. (딴소리)...more

Commented by 烏有 at 2008/04/27 01:15
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하는게 맞는데..........지켜지면 건강할때 지켜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겠죠-ㅅ-
혼자아프면 서러운거지요.어서 나으세요.
Commented by 마삭희 at 2008/04/28 00:13
감사합니다 (_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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